Watching list2017.10.08 23:22

중학교 때 용돈을 차곡차곡 모아서 맥스95 비둘기를 질렀던 기억이 난다.

맥스 95 중에 가장 볼품없는 모델이었지만 돈도 없고 맥스는 신어야겠고... 해서 지르고 자랑스레 신고 다녔었는데..

웹서핑을 하다보니 맥스95 에센셜이란 이름을 달고 계속 출시되고 있네.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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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2 결국 질렀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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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닭둘기같은년이

    2017.11.07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