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2019.07.15 10:30


 아! 이 슬프고도 뿌듯한 이미지... 2전 3기로 애드핏(AdFit) 매체 승인을 따낸 눈물겨운 스토리..

 

 

 

 

 사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던 10여년 전에는 애드센스를 비롯한 블로그 광고는 거의 원하기만 하면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일 수 있었기 때문에 (컨텐츠도 부족하고 후줄근한)블로그라 할지라도 애드핏 승인이 금방 떨어질 줄 알았다. 그런데!! 애드핏 심사를 올리고 하루 만에 매체 심사가 보류되었다는 메일을 받게 되었다. 뭐가 잘못된 건가 싶어 바로 재심사를 요청했는데, 이 또한 이틀 만에 보류되었다는 통보로 마무리되었다.

 

 

 

 

 연속으로 보류 두  방을 얻어맞고 알아보니 요새는 개인 블로그 광고 유치 심사 기준이 예전보다 많이 높아져  '애드센스 고사', '블로그 광고 고사'라는 단어도 생길 정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컨텐츠를 조금 더 채워서 다시 심사를 올렸는데 ... 3번째 시도만에 드디어 승인!!!

 

 

 

 일기쓰듯 간간히 포스팅하는 취미 블로그라 수입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데일리 수익 그래프에 숫자가 조금씩 찍히니 뭔가 생산적인 활동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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