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터(Plotter) M5 다이어리 - 브라이들 그린
2026.07.06
또 요상한 지름을 했다. 주인공은 플로터(Plotter) 다이어리.어떤 유튜버가 야무지게 쓰는 모습을 보고 이거다!! 싶어 바로 알아보고 주문..일본에서 사면 훨씬 싼데, 그렇게 수도 없이 일본을 드나들 때 이 지름신은 도대체 어디 있었을까... 일본제품답게 꽤나 정갈한 부속품들. 그리고 본체.여러 가지 가죽을 선택할 수 있는데,제일 저렴한 브라이들 가죽이 제일 마음에 들어 샀고, 실물도 매우 만족스럽다.보통 푸에블로나 리스시오 가죽을 많이들 사던데.. 푸에블로는 너무 딱딱 두껍두껍이고,리스시오는 너무 특색 없는 부들부들이다. 자, 이제 악명 높은 플로터의 악세사리 장사를 구경할 차례.가죽 카드 케이스. 양면이 아니라 단면으로 샀는데 만족.이 가죽도 브라이들 가죽을 썼다. 그리드 속지가 품절이라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