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메만넨 KMN114 TSH, 도레이씨 안경닦이
2026.08.05
가메만넨의 114 모델에 꽂히고 구입까지는 만 이틀이 채 걸리지 않았다.결심을 하고, 다음 날 짧은 점심시간에 39도의 폭염을 뚫고 남대문에 있는 안경점에서 get.회사가 남대문 근처에 있는 건, 안경러들에게 큰 축복. 아, 요새 가메만넨이 재수 없게 가격을 너무 많이 올리고 재고도 많이 없단 소리 많이 들리는데,전화 돌려보면 제법 재고 쉽게 구할 수 있고, 온누리 신공으로 흐린 눈 뜨면 가격도 합리적이다.라고 하고 넘어가자. 113이나 114나 어쎈틱 골드가 인기가 많다지만... 무광실버에 꽂혀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비교 없이 바로 TSH 달라고 외쳤다. 가메만넨의 시그니쳐인 역코. 잘 안 맞는 사람들도 있다지만, 나는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앞에서 보면 얄팍해 보이는데, 이렇게 측면에서 보면 굵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