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2019. 10. 3. 15:52


흐린 날과 실내에 쥐약인 포지티브필름을 태풍에 허덕이는 음침한 타이페이에 들이밀어보았다.

결과는!!!! 50% 바로 삭제, 50%는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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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종면선땡긴다

    2019.10.10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PJS

    채도랑 대비가 높아서 난 포지티브는 못쓰겠더라 ㅎㅎ
    피파 살랬더니 피파는 뽑기하는데 돈 많이 든다며 ㄷㄷ 무섭 ㄷㄷ

    2019.10.14 09:5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