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9.05.25 21:11


#미국의 애플뮤직 유저가 스포티파이 유저를 추월했다고 한다.

 

#한국에선 스포티파이 이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VPN 우회가 필요하다.
(프리미엄 결제 후엔 필요 없지만 트라이얼에 필요)

 

#아이폰, 아이맥, 아이패드, 맥북, 애플워치 등 애플 생태계를 구축했다.

 

#스트리밍 서비스 중에는 애플뮤직의 음질이 가장 뛰어난 편이다.

 

 

내 입장에서 스포티파이가 애플뮤직에 보다 꿀리는 점을 생각하면 이렇게 술술 새어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스포티파이로 넘어온 이유는 단 하나. 큐레이션 기능이 너무 맘에 들어서이다. 돈을 주고 구독 하고 있는 애플뮤직보다도 더 많이 쓰게 되었다는 사실을 자각한 순간, 바로 애플뮤직 구독을 해지하고 스포티파이로 넘어왔다. 

 

 

+애플 생태계에서 쓰는 애플뮤직보다 더 빠릿하다는 건 덤! 인간적으로 애플뮤직 너무 무겁다.

 

 

애플뮤직의 큐레이션도 많이 발전했다곤 하지만... 아직까지도 For You에 뜨는 음악들을 패스하는 빈도가 너무 높다.

 

애플뮤직에 따로 돈 주고 구입한 음악들도 좀 쌓여있어 아쉽지만.. 과감히 버리고.. 오늘부터는 스포티파이 라이브러리를 꽉꽉 채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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