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9.06.06 18:32


 일본이나 동남아 등 한국에서 가까운 나라를 갈 때 요새 LCC 항공사들을 많이 이용하게 된다. 그중에 제주항공은 리프레시 포인트라는 이름으로 포인트가 쌓이게 되는데, 이 포인트로 사전 좌석 지정(단거리 주제에 15,000원을 받아먹다니 부들부들), 사전 기내식 구입, 그리고 배스킨라빈스와 파스쿠찌 상품권을 살 수 있다.

 

 단거리로 가는 여행이다 보니 좌석이나 기내식이 그리 끌리지 않아 보통 배스킨라빈스 쿠폰을 구입하는 데 포인트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 포인트 사용은 이상하게도 웹사이트에서는 불가하고 꼭 모바일 앱을 이용해야 한다.

 

 

리프레시 포인트로 배스킨라빈스 쿠폰 구입하기

앱 매뉴 > 리프레시 포인트 > 포인트 사용

 

 

'상세보기' 클릭

 

'사이트 바로가기' 클릭

 

2개뿐인 메뉴 폭풍 쇼핑

 

야무지게 골라담으면 끝

 

하.... 참 어렵게도 해놨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포인트들의 아우성이 들리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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