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고2016.07.17 16:27

 

 회사로 도착한 택배박스. 개봉을 해보니 웬 일본 신문이 가득...

 

 

 

 

 

 

 뿅! 바로 카베진과 오타이산!

 2년 전 일본 여행 다녀왔을 때 사와서 크게 효과를 본 카베진, 무라카미 하루키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던 오타이산이다. 위장병을 달고 사는 나에게는 축복과도 같은 것들...

 

 

 

 카베진은 사실 한국에도 출시되어 있긴 하다. 약국으로 달려가면 성동일이 선전한 카베진을 쉽게 구할 수 있다. 한 번에 2알씩, 하루 3회 복용하면 위가 아주아주 좋아한다.

 

 오타이산도 카베진과 비슷한 약인데, 속이 더부룩하거나 과식했을 때 한 스푼 꿀꺽 하면 20~30분 이내로 꺼~억~~ 하고 뻥 뚫리는 느낌을 받는다.

 

 

 

 한국에서도 직구를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일본 여행 가면 더 저렴한 가격에 하나 둘 씩 선물로 업어오는 재미를 맛보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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