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고2016.07.31 02:05


새벽시간이라 센치해졌고, 그 말랑말랑한 기분은 나를 기어이 Order 버튼으로 이끌고야 말았다.

오늘 친구와 신세계 본점 명품관에 가득한 사람들을 보며 '저 사람들은 가격비교 따위 하지 않고 그냥 카드 들이밀겠지?' 하고 지나갔었는데, 나는 그나마 가격비교는 하고 들이밀어서 다행이다.. 라고 위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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