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고2018.03.25 22:14

무거운 마음을 이끌고 주말에 출근을 하니 크고 아름다운 박스가 반갑게 나를 맞아준다.


무엇에 홀렸는지 오랜만에 또 잔뜩 장바구니에 올렸다가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결제를 해버렸다.


물품 전체 샷! 어린 놈이 무슨 몸을 그렇게 챙기냐고 또 한소리 들을 것 같아 서랍 깊숙히 넣어버렸다.

특별히 효능을 보는 느낌은 들지 않지만, 내 몸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생각에 뿌듯한 느낌이 들어 이렇게 종종 비타민을 구입한다. 그래 나는 똥멍청이 소비자다ㅋ


구입한 물건들

하니앤손스(Harney & Sons)의 페퍼민트 티는 너무 맘에 들어 별도로 포스팅 예정!



남들 다 하는 추천코드도 뿌려야지..

YEG349

첫 구매할 때 위의 코드를 넣고 구매하면 구매자는 5% 할인, 저는 5% 적립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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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2 15: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