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천리안, 나우누리, 01410 등의 단어를 생각하면 어떤 추억이 떠오르세요? 저는 모뎀으로 힘겹게 pc통신에 접속해서 독수리 타법으로 부모님 몰래 채팅을 즐기던 숨가쁜 순간이 떠오른답니다~ 물론 전화비 청구서가 나오면 엄청 혼나곤 했죠-_- 오늘은 그 시절의 추억을 되새김질 하면서 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지메일(Gmail)의 테마를 소개하려고 해요. 따로 다운을 받거나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골라주기만 하면 되는 쉬운 과정입니다. 짠! 이것이 바로 제가 쓰고 있는 지메일(Gmail) 의 테마 입니다. 어때요? 다른 테마들과 달리 독창적이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예전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테마이지 않나요? (캡쳐를 뜨니 원본의 선명한 색감이 잘 표현이 안되네요~) 이 테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