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고2017.09.17 12:35

플립커버를 살 것인가.. 저렴한 젤리케이스를 살 것인가.. 아니면 알칸타라?? 고민을 하다 구입한 갤럭시노트8 슈피겐 리퀴드 크리스탈 케이스.



UAG케이스라고.. 엄청나게 무식하게 생긴 케이스를 많이들 사시던데, 사진을 보니, 오마이갓!! 정말 최악이다... 폰 조금 더 튼튼하게 쓰자고 디자인을 완전히 덮어버리는 케이스를 쓰는 격...


Try it을 쭉 잡아당기면 박스가 열린다


케이스와 강화유리를 같이 개봉하다 보니 또 클리닝 티슈가 등장했다ㅎㅎ


케이스를 끼운 모습. 갤럭시노트8 기본 구성품인 케이스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슈피겐 리퀴드 크리스탈 케이스는 하드 케이스가 아닌, 말랑말랑한 재질의 케이스이다.


아래 구멍들도 큼직큼직하게 뚫려있어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측면에는 슈피겐이 각인되어 있다


버튼도 눌리는데 지장이 없다


상단에는 마이크 구멍과 에어쿠션테크놀로지가 각인되어 있다.

케이스와 본체 사이에 미세한 공간을 두어 충격을 완화하는 그런 기술인가봉가


당연히 듀얼카메라와 지문 간섭도 제로! 


싸구려 젤리케이스와 달라보이려고 하는지 사방에 각인이... -_-

그놈의 캘리포니아 디자인은 뭐 굳~~이.....쩝...



본체 색상과 디자인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얇은 투명케이스를 사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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